저 진짜 헤어라인 때문에 몇 년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ㅠㅠ이마가 살짝 넓은 편이라 머리 묶으면 휑해 보이고, 가르마 타면 M자 라인이 은근히 보이고… 사진 찍을 때마다 앞머리로 가릴까 말까 고민하는 게 일상이었거든요. 그래서 대구 여자헤어라인 잘하는 곳 찾겠다고 후기란 후기는 다 뒤져봤어요. (이 정도면 거의 연구 수준…ㅋㅋ)그러다 알게 된 곳이 바로 프롬더봄.사실 처음엔 “헤어라인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?” 했는데, 상담 받아보고 생각이 완전 바뀌었어요. 단순히 비어 보이는 부분을 채우는 게 아니라, 제 얼굴형이랑 이마 길이, 눈·광대 밸런스까지 보고 디자인을 잡아주시더라고요. 왜 대구 여자헤어라인 고민하는 분들이 여기로 오는지 그때부터 납득 완료.대구에도 잘하는 분들 많지만 강남에서 5년..